북빌리지 BookB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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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마을,
BOOK BILLAGE 이야기
 
 
 
 
 
 
 
 
 
 
Bookbillage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Bookbillage는 Book과 Village의 합성어로,
'책으로 하나되는 마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답니다.
마을의 상징과 표지판
Logo & Symbol
 
 
 
 
책이 쌓여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BookBillage만의 독특한 로고는
책이 쌓여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BookBillage만의 독특한 로고는
단순한 활자와 종이가 들려 주는 이야기가 가진 숨겨진 매력을 의미하며,
단순한 활자와 종이가 들려 주는 이야기가 가진
숨겨진 매력을 의미하며,
BookBillage의 상품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BookBillage는 진녹색의 편안한 색감처럼,
여러분에게 따뜻한 책을 선물해 드리고 있답니다.
마을 사람들
People living here
 
벼리   롭이어 토끼
나이    다섯 살     직업    북빌리지 마을의 유일한 우체부
벼리는 "이야기와 글의 중심이 되는 줄거리"를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북빌리지 마을의 모든 소식과 책을
배송하는 마을 유일의 집배원 토끼입니다!
작가님의 따끈따끈한 책을 책방에서부터 주민여러분
들께 전달해 드리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어요.
 
보리   친칠라
나이    두 살     직업    북빌리지 우체국 견습생
지난 2022년 7월, 우체통을 비우던 벼리는 한 낡은
우체통에 숨어있던 아기 친칠라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몸은 아이보리, 귀는 보리 빛깔의 털을 가지고 있는
어린 친칠라에게, 벼리는 고민 끝에 '보리'라는 이름을 지었답니다.
지금은 책을 배송하고 포장할 때 늘 곁에서 함께 하고 있어요!
 
책방 사장님
직업    새로움을 선물하는 책방지기
전국 곳곳의 독립서점을 지켜주시는 책방 사장님들은
저마다 멋진 매력을 갖고 계세요!
독특한 감성으로 직접 인테리어를 하시기도 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신선한 매력을 가진 독립 출판물을 찾아,
주민 여러분들께 꼭 맞는 큐레이션을 해주신답니다!
 
독립출판물 작가님
직업    새로움을 만드는 사람
북적이는 인파와 시끌벅적한 대형 서점에는 없는,
소중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바로 독립출판물 작가님들이에요.
늘 빛나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책을 쓰시는 작가님들의 이야기 덕분에
오늘도 마을 주민 여러분은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게 된답니다!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북빌리지 주민 여러분
직업    책을 사랑하는 사람
신선한 책의 즐거움을 느낄 준비가 된 사람,
북빌리지에서 특별한 독서경험을 즐기고 싶은 모든 사람
 
 
 
 
 
신선함을 잃은 당신이
새로움을 읽을 수 있게